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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더케이호텔 해금홀에서 진행된 '2026년 경북 청년CEO 심화육성 지원사업 창업실무교육(1차) 및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테크노파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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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지난 11~12일 경주 더케이호텔 해금홀에서 '2026년 경북 청년CEO 심화육성 지원사업 창업실무교육(1차)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경북지역 청년창업기업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기업별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청년CEO 심화육성 16기', '점프업 3기' 선정기업을 포함해 센터 입주 및 졸업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정부지원사업 트렌드 △브랜드입점 전략 등 창업기업에게 즉시 활용 가능한 특강으로 시작됐으며, 창업 초기 기업에게 실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실무교육을 병행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전략/BM/자금 △유통 실무 △마케팅 실무 △Ai분야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1:1 상담을 통해 기업별 과제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기업 8개당 1명의 전문멘토를 배정해 수요자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문제 해결 중심의 지원이 이뤄졌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창업실무교육은 단순한 강의형 교육을 넘어, 기업이 당면한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실질적 지원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CEO들이 성장 정체 없이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 밀착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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