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행복 아카데미 운영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지난 11일~오는 7월 16일까지 6회에 걸쳐 행복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시민 일상 속 행복감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과 가족 공동체 공감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아카데미는 시립도서관에서부터 마지막 회 차는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인문학, 소통, AI 기초, 영화인문학, DIY 체험, 공감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해 시민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신청 접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재료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아이여성행복과(054-537-7874)로 문의하면 된다.
안윤정 담당과장은 “시민이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더욱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앞으로도 행복 아카데미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
|
사람들
안동 임동 지사협이 지난 31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면 지역사회
|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