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예천교육지원청, 2026 예천독도수호단 독도 탐방<사진=예천교육지원청 제공> |
|
예천교육지원청이 지난 10일∼12일까지 울릉도, 독도 일원에서 관내 초·중생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예천독도수호단 독도 탐방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탐방은 학생이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가치를 체험하며 올바른 역사관과 확고한 영토 주권 의식을 함양하고, 공동체와 나라를 사랑하는 삶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번 탐방 주역인 예천독도수호단은 평소 독도 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독도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온 관내 초·중생들로 구성됐으며, 참가 학생 전원이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독도교실 과정을 사전에 이수한 뒤 탐방에 참여해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수호단은 독도 퍼포먼스 활동과 식생·지질 관찰, 울릉도·독도 생태 탐방, 역사문화 체험 등을 통해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생태적 가치를 폭넓게 이해하고. 탐방 후 활동 내용을 공유해 독도 사랑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더불어 독도를 직접 체험하고 토론하며,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공동체와 나라를 사랑하는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중 교육장은 "학생이 독도를 체험하며 올바른 역사관과 나라 사랑 마음을 키우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체험 중심 역사·독도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