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 모습.<안동시 제공> |
| 안동시가 지난 11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농업인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농작업 안전 컨설팅, 체류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장시간 야외 농작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용 농업인과 근로자 모두가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응급상황 대처요령을 중심으로 안전수칙 안내가 진행됐으며, 관련 홍보 리플릿도 함께 배부했다. 또한 여름철 근로시간 탄력 운영 방안과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정보를 제공해 근로자의 건강 보호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및 체류 전반에 대한 안내를 통해 관련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업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이동 출입국사무소’일정에 맞춰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고용 농업인 대상 집중 교육과 외국인 등록, 지문 채취를 동시에 실시해 근로시간 방해를 최소화하고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였다.
신창희 영농지원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여름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모두가 안전하게 농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