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커피명가가 '경산유월복숭아 리플잼'을 활용해 출시하는 '경산 신비복숭아 아이스티'. 경산시 제공 |
| 경산시와 커피명가(공동대표 안명규, 정은경)가 경산 대표 특산물인 신비 복숭아를 사용한 여름맞이 카페 음료 베이스인 '경산유월복숭아 리플잼'을 개발했다.
'경산유월복숭아 리플잼'은 지역상생 일환으로 경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우리나라 스페셜 커피 1세대 브랜드인 커피명가가 협업해 개발한 것으로, 경산 신비복숭아의 달콤한 맛과 풍부한 향을 그대로 담아냈다.
커피명가는 15일부터 전 지점(39개소)에서 경산유월복숭아 리플잼을 활용한 '경산 신비복숭아 아이스티'를 출시해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경산 농산물가공센터는 개발된 제조 기술을 지역 농가에 이전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소비 촉진에 힘쓰고 있으며 나아가 농가의 새 소득원을 창출하는 다양한 가공 제품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정은경 커피명가 공동대표는 “앞으로도 경산시, 경산 농가와 협업을 통해 로컬푸드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로 지역 상생 모델의 모범사례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지역 농산물 우수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다양한 지원뿐 아니라 지역 카페와 협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특산물의 활용 범위를 넓히겠다”고 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