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문경돌리네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9주년을 맞아 15일 문경돌리네습지 일원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문경돌리네습지는 지난 2017년 6월 15일 국내 23번 째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생태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생태 관광지역 지정, 람사르습지 등재,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행사는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9주년을 기념하고, 지난 9년간 문경돌리네습지가 걸어온 보전과 발전의 여정을 시민 및 방문객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념행사는 읍실마을 생태관광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이 주도적으로 준비·운영해 문경돌리네습지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자리가 됐다.
기념식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문경돌리네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향후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습지 탐방에서는 문경돌리네습지 일원을 둘러보며 현장의 자연환경을 살펴봤다.
천상한 환경보호과장은 “문경돌리네습지가 지난 9년간 걸어온 의미 있는 발자취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보전과 활용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