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주시 화랑마을과 경주시설관리공단이 상호 발전과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 경주 화랑마을과 경주시설관리공단이 상호 발전과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연계해 홍보 효과를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시설 및 체험프로그램 홍보 협력 △주요 현안과 시책에 대한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관리시설 이용요금 감면 혜택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용객 편의 증진과 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상호 관리시설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화랑마을은 대관시설을 비롯해 육부촌(한옥체험관)과 호국야영장(오토캠핑 25면·데크 17면)에 대한 이용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주시설관리공단도 오류캠핑장과 토함산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상호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양 기관은 협약으로 공동 홍보와 연계 마케팅을 추진하고 지속적 협력을 통해 시설 이용 활성화와 공공서비스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협약은 경주를 대표하는 공공시설 운영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