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과 경매장 전경.<청송군 제공> |
| 청송 농산물공판장(운영사업자 (영)송원APC)이 지난 12일, 2025년산 사과 경매를 마감하고, 햇사과가 출하되는 오는 8월까지 휴장에 들어간다. 청송군은 지역 사과 농가의 오랜 숙원이었던 산지 공판장을 지난 2019년 11월 경북 도지사 승인을 받아 개설했다. 개설 첫 해(2019년산) 1,905톤이었던 경매 상장량은 매년 꾸준히 증가해 2025년산 기준 1만 1,148톤으로 약 5.8배 성장했다. 이에 산지 공판장이 지역 핵심 유통시설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윤경희 군수는 “지난해 산불 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사과 생산과 유통에 힘써준 농업인과 공판장 관계자 및 중도매인께 감사드린다”며, “공판장 관계자들이 휴장기간 동안 철저한 시설 정비를 거쳐, 오는 8월부터 출하되는 2026년산 햇사과 또한 신속·공정한 경매로 농가 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