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하절기 대비 현장 안전점검 모습.<안동시 제공> |
| 안동시가 본격 하절기를 앞두고 지난 15일~16일까지 정신재활시설 3개 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보건복지부의 ‘2026년 하절기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화재·전기가스·시설물·위생·자연재난 등 각종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점검 사항은 ▲하절기 재난 대응 대책 ▲소방·전기·가스·시설물 안전관리 ▲감염병 및 위생관리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피난 대책 ▲산불 취약 여건에 대한 대피 대응체계 등이다.
안동시는 사전 자체점검 결과를 확인한 뒤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대응체계를 점검했으며, 태풍·집중호우·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 상태와 소방설비 작동 여부, 비상 연락체계, 위생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으며, 시설 보완과 개보수 등 예산이 수반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신속히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신재활시설 관계자는 “평소 재난 상황에 대비한 안전점검과 대피훈련을 지속해 온 결과, 지난해 시설 인근으로 대형 산불이 확산했을 때도 입소자들과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 없이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정신재활시설은 재난에 취약한 이들이 생활하거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점검과 지속 관리로 안전한 시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