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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국민팜 엑스포’에서 우수지자체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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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지난 19일~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국민팜 엑스포’에서 우수지자체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귀농·귀촌 정착지원사업 활성화와 청년농업인 육성, 도시민 유치 정책 등이 인정을 받은 것이다. 특히 지난 4월 열린 Y-FARM EXPO 2026 우수지자체 선정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청도군은 귀농인 정착지원사업과 농업인 교육, 청년농업인 육성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농촌 정착 기반을 강화해 왔다. 또 청도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상담과 교육, 현장 견학, 멘토링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군은 이번 박람회 기간 청도 귀농귀촌연합회와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청도의 농업환경과 정주 여건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동기 부군수는 “Y-FARM EXPO에 이어 국민팜 엑스포에서도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청도군과 청도 귀농귀촌연합회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강조했다.
또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청도를 대한민국 대표 귀농·귀촌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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