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7:53:31

하이코, 국내 MICE 오피니언 리더 초청 팸투어

APEC 성공 경험·확장 인프라 기반 국제행사 유치 경쟁력 홍보
학계·업계 전문가 대상 설명회·현장 투어, 협력 네트워크 강화

김경태 기자 / 2337호입력 : 2026년 06월 2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가 지난 19일 APEC 정상회의장 내에서 국내 MICE 학계 및 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해 ‘2026년 상반기 경주 MICE 초청 유치설명회 및 팸투어’를 진행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하이코)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높아진 MICE 경쟁력을 소개하기 위해 국내 MICE 학계 및 업계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한 유치 설명회와 팸투어를 개최했다.

하이코는 지난 18일~19일까지 MICE 분야 대학교수와 연구위원 등 전문가 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경주 MICE 초청 유치설명회 및 팸투어’를 진행했다.

행사는 국내 주요 학술대회와 국제회의 개최에 영향력을 가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경주 MICE 경쟁력을 소개하고, 국제회의 및 학술행사 유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8일 열린 유치 설명회에서 하이코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성과와 경주국제회의복합지구의 발전 전략을 소개했다.

APEC 정상회의를 위해 조성 중인 국제미디어센터를 향후 제2전시장으로 활용하고 기존 하이코 시설과 연계하는 확장 계획을 설명하며 대형·복합 MICE 행사 수용 역량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경주엑스포대공원과 힐튼경주를 방문해 유니크베뉴와 숙박 인프라를 둘러봤으며, 19일에는 APEC CEO SUMMIT 개최지인 경주예술의전당을 찾아 행사 운영 환경을 확인했다.

미디어아트 콘텐츠 ‘플래시백 계림’을 관람하며 국제회의 참가자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 활용 가능성도 살펴봤다.

참가자들은 이틀간 APEC 정상회의 개최 현장과 주요 MICE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경주의 국제회의 역량과 역사문화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통해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확충된 행사 인프라가 향후 국제회의와 학술대회, 전시회 유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윤승현 하이코 사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 MICE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APEC을 통해 축적된 운영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고부가가치 MICE 행사 유치에 힘쓰고 경주의 글로벌 마이스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