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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이 '2026년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직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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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부터 조현일 경산시장이 '2026년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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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경북도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시군 평가'에서 시부 종합 1위를 차지하며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성과로 상 사업비 1억 5000만 원, 포상금 2000만 원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경산시는 평가에서 정량 지표 475.4점(480점 만점)을 달성, 99% 달성률을 기록했다.
특히, 장기간 달성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9개 지표를 새롭게 달성해 시 행정의 질적 도약을 이뤄냈다. 장기 난제 지표 개선은 역대 최고 지표 달성률을 기록하는 결정적 원동력이 됐다. 이번 성과는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서비스 확대 ▲안전 도시 구축 ▲환경개선 ▲미래산업 육성 등 시정 전반에서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이 균형있게 성과를 거두며 최고 평가를 받았다.
경산시는 연중 체계적 지표 관리, 부서 간 협업 강화, 지표 담당자별 1:1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으로 평가에 대비, 행정의 실행력을 높여왔다.
조현일 시장은 “대상 수상은 시민 성원과 공직자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이고, 정량 지표 99% 달성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민선 9기에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며 더욱 살기 좋은 경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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