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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릉원 일원에 새롭게 조성된 봉황대 공중화장실 전경<경주시 제공> |
| 경주시가 대릉원 일원 봉황대 공중화장실 확충 공사를 마무리하고 관광객 편의 증진과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에 나선다.
경주시가 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봉황대 공중화장실 설치공사를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봉황대를 찾는 관광객 증가에 대응하고 공공 편의시설을 확충해 세계문화유산도시 경주의 관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가 완료된 화장실은 봉황로 26일원에 조성됐으며 기존 13.25㎡ 규모 시설을 46.37㎡로 확대해 기존보다 3.5배 규모로 확충했다.
시설 확충에 따라 남자 화장실 소변기는 1기에서 3기로 늘었고, 양변기는 남자 1기에서 3기, 여자 2기에서 5기로 확대됐다.
이와 함께 물품보관창고도 새롭게 설치해 시설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공사는 황오동 현장소통마당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을 반영해 추진된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의미를 더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실시설계 용역에 나서 올해 2월 공사를 시작해 이달 준공했다.
주낙영 시장은 “대릉원과 봉황대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 편의시설 확충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눈높이에 맞는 생활밀착형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품격 있는 관광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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