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문경협의회가 지난 23일~24일까지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남원 일원에서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양 협의회는 지난 2019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며 지역 간 우호 증진과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손국선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영·호남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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