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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정 슬로건 배너.<안동시 제공> |
| 안동시가 민선 9기 시정 슬로건을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으로 확정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슬로건은 안동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시민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이뤄가겠다는 민선 9기의 시정 철학을 담고 있다. 안동시는 민선 8기 시정목표와 시정방침을 그대로 유지해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민선 8기 시정 슬로건인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이 시민의 힘과 참여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면, 민선 9기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은 그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실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민선 8기 동안 안동시는 전국 최초 지방시대 3대 특구 지정,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유치,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도시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
민선 9기에는 이런 성과를 기반으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 △국립의과대학 유치 △문경~안동 중부내륙철도 및 신공항 연결 순환철도망 구축 △전 시민 전기료 감면 및 에너지 복지 확대 △청년 천원주택 공급 등 시민 생활 밀착형 정책 확대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권기창 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시민과 함께 안동의 새로운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며 “민선 9기에는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이라는 시정 철학 아래, 민선 8기 성과를 더욱 발전시키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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