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정 선수들.<안동시 제공> |
| 경북하이텍고 장애학생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며 안동 장애학생 체육의 가능성을 널리 알렸다.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조정 종목에서 경북하이텍고 장민근 선수가 남자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백현민 선수는 3위에 오르며 나란히 시상대에 섰다. 여기에 올해 처음 전국대회에 출전한 1학년 조혜림 선수도 여자부 준우승을 차지해 안동 장애학생 조정팀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지난해부터 전국장애학생 체육대회와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던 백현민·장민근 선수는 꾸준한 훈련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새롭게 합류한 조혜림 선수 역시 첫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내며 향후 가능성을 증명했다.
안동 장애인조정연맹 관계자는 “이번 입상은 선수들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이자, 장애학생 체육이 지닌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더 많은 학생이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삶과 자신감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장애학생 체육이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신체 건강 증진, 사회성 향상, 자존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