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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왼쪽 가운데)과 간부 공무원들이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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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가운데)과 간부 공무원들이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급식 봉사를 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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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이 지난 29일 시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급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소통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급식 봉사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어르신과 더 가까이에서 함께하며 현장 목소리를 듣고 소통 중심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조현일 경산시장과 간부 공무원은 복지관을 찾은 600여 명 어르신에게 직접 식사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일 시장은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것은 시가 반드시 수행해야 할 중요한 책무”라며, “어르신 삶이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울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경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산 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오기)은 지난 2000년 10월 개관 이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학기마다 1300여 명 어르신이 복지관 회원으로 등록해 스마트폰 강좌, 외국어 수업, 건강 생활체조 등 9개 강좌 74개 평생교육, 취미 여가, 건강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어르신 돌봄서비스 확대, 노인 일자리 창출, 노인복지관 건립 등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맞춤형 어르신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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