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 개최모습.<경북도 제공> |
| 경북도와 방위사업청이 30일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단에서 지역협의회를 열고, 유·무인 복합체계 중심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규 위촉된 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상반기 사업 추진실적과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현재 주요 사업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첨단방위산업진흥센터는 지난 5월 건축공사를 마치고 현재 사용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며, 핵심 장비를 순차 도입·설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형 시범체계 개발과 국방 중소기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기업 지원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되며 방산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클러스터를 통해 다진 방산 생태계를 발판 삼아 ‘방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앵커기업(선도기업)과 탄탄한 중소기업 네트워크를 연계해 방산 공급망의 국산화를 달성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방산 4대 강국으로 진입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구상이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방위산업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라며, “경북·구미를 첨단 방위산업 기술 성장의 전초기지로 확고히 다져나가겠다”고 강조했다.김구동·이은진 기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