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주적십자병원에서 경북전문대 RISE 우리동네 문화택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영주적십자병원 제공> |
| 영주적십자병원이 지난 26일 병원 3층 앙리뒤낭홀에서 경북전문대 RISE사업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 일환으로 추진된 ‘우리동네 문화택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프로그램은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의료진 건강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상담을 받은 뒤, 자개공예 체험에 참여해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공병원을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대 이동이 어렵거나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환자와 보호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으며,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찬숙 영주적십자병원 공공의료실장은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해 준 경북전문대 RISE사업단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이 긴밀히 협력하여 의료와 문화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주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적십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선도하고 포괄적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