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생활도자기반 임지예 作.<안동시 제공> |
| 안동 평생학습관 생활도자기반과 섬유민화반 교육생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예술 대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생활도자기반 임지예 교육생 작품 ‘선비의 수호, 액막이 갓태’는 전통 풍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자기 작품으로, 창의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입선했다.
섬유민화반 김은주, 신영숙 교육생도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 색채로 담아낸 실용적 작품을 출품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이들은 취미 과정 수강생임에도 꾸준한 학습과 작품 활동을 통해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국제전통예술대전에서 최우수상, 장려상, 특선, 입선 등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둔 데 이은 결실이다. 안동 평생학습관은 체계적 교육과정과 전문 강사진의 지도, 교육생들의 열정이 어우러진 결과로 보고 있다.
평생학습관은 단순 취미 과정을 넘어 시민의 재능 발굴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평생학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자기와 민화 등 전통예술 분야는 물론 인문학, 직업능력 개발, 시니어·중장년 맞춤 과정, AI활용 교육 등 최신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이번 수상은 교육생의 노력과 평생학습관의 체계적 교육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배움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