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중독 예방교육 실시 모습.<안동시 제공> |
| 안동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지난 30일 세계물포럼기념센터 대강당에서 한전MCS 경북지사 임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직장 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중독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알코올 및 도박중독의 개념과 위험성 ▲중독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중독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 ▲지역사회 중독 지원 서비스 안내 등의 내용을 다뤘다.
교육 중 알코올·도박 중독 관련 상식과 상황별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퀴즈를 통해 흥미를 높였으며, 정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해 자연스럽게 교육에 몰입하고 즐겁게 중독예방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중독 폐해와 회복 과정을 소개해 참석자 이해를 높이고 중독예방 중요성을 전달했으며, 직장인이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한 스트레스 관리 방법과 건전한 여가활동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알코올·도박 등 중독 문제는 개인의 신체·정신 건강 악화는 물론 조직 내 갈등과 업무 효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기관과 협력을 통해 다각적 중독예방 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