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영양군정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모든 군민이 행복을 누리는 ‘군민행복시대’를 향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오도창 군수는 취임과 함께 ‘군정 대전환’을 선언하고, 전 군민 평생연금을 기반으로 소득·교통·의료·주거·교육·생활서비스를 아우르는‘군민행복시대’실현에 본격적 나섰다.
군민행복시대는 단순 복지 확대를 넘어 군민 삶 전반을 행정이 책임지고, 지역 성장과 군민의 행복이 함께 선순환하는 지속가능 지역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는 민선9기 영양군정 핵심 비전이다.
이를 샆펴보면 민선9기 영양군정의 첫 번째 과제는 ‘군정 대전환’이다. 이어 영양군정을 상징하는 대표 정책은 ‘전 군민 평생연금’이다. 이어 평생연금을 시작으로 교통·의료·주거·교육·생활서비스까지 군민의 삶 전반을 책임지는 ‘영양형 기본사회’구축에 역량을 집중한다. 아울러 영양의 뿌리이자 지역경제 핵심 기반인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일 역시 중요한 과제다. - 관광정책은 영양만이 가진 자연과 생태 자원을 군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어해 지역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서는 사람과 산업, 관광객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광역교통망 구축이 필수적이다. 이를 통해 민선9기 영양군정이 지향하는 목표는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행복을 누리는 ‘군민행복시대’를 완성하는 것이다. 오도창 군수는 “민선9기는 영양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전 군민 평생연금을 시작으로 소득과 복지, 교통과 의료, 주거와 교육까지 책임지는 영양형 기본사회를 완성하고, 모든 군민이 행복을 체감하는 군민행복시대를 반드시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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