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해 경주문화관1918 '어뮤즈 콘서트'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름밤 야외 공연을 즐기고 있다.<경주시 제공> |
| 경주시가 2일~오는 5일까지 경주문화관1918에서 복합 문화콘텐츠 행사인 ‘어뮤즈 콘서트’를 개최한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야간 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후 5시~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본 공연은 오후 7시 10분부터 시작된다. 공연에 앞서 관람객은 피크닉존과 먹거리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공연에는 하루 3개 팀씩 12개 팀이 참여해 재즈, 클래식, 국악, 인디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첫날인 2일에는 색소가이즈, 코지재즈오피스, 김민규(델리스파이스·스위트피)가 무대에 오른다.
3일에는 현악밴드 모마드, 애쉬안 밴드, 브로콜리너마저가 공연을 펼치며, 4일에는 살롱드국악 선율모리, 윈디시티, 치즈가 관객과 만난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라쁘띠 프랑스 콰르텟, 디에이드, 이날치가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는 무료 진행되며, 별도 예매 없이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관람객은 개인 돗자리를 지참해 경주문화관1918 잔디광장에서 피크닉 형태로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경주문화재단 문화사업팀(054-777-6783)으로 하면 된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