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시민의 자발적인 자원순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일부터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운영한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 6월 1개월간 주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사전 홍보와 이어 시민 접근성이 좋은 관내 주요 공공시설 5개 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설치 장소는 시청(상산로 223), 시립도서관(복룡2길 22), 보건소 내 노인종합복지관 앞(중앙로 111), 국민체육센터(영남제일로 1432), 실내체육관 신관(계산동 447)이다.
시가 도입한 무인회수기는 선불형 교통카드인 이즐(구 캐시비) 시스템과 연동돼 작동하며, 시민은 스마트폰에 ‘모바일 이즐’앱을 설치하거나, 실물 이즐 교통카드를 기기에 인식시켜 사용할 수 있다.
이즐 시스템상의 문제로 아이폰은 앱 설치가 불가능하며 실물 교통카드를 편의점 등에서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
실물 이즐 교통카드 가격은 종류에 따라 금액이 상이하며 일반적인 모델은 2,500원부터 판매된다.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크기에 상관없이 개당 10원씩 적립된다.
적립 금액은 대중교통(철도, 지하철, 버스)이용은 물론, 전국 주요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롯데리아, 파리바게트,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벤스 파스쿠찌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독과점을 막고자 1인 1일당 50개로 투입 개수가 제한된다. |
|
|
사람들
안동 임동 지사협이 지난 31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면 지역사회
|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