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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태 다사농협 조합장이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다사농협 제공 |
| 이상태 다사농협 조합장이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1일 본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상태 조합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은 농협 혁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조합장을 발굴해 격려하고자 마련된 상으로 전국의 조합장 중 경영성과, 조직운영,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지난 2019년 취임한 이상태 조합장은 내실 있는 경영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 2024년 본점 신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투명하고 청렴한 정도경영을 실천하며 건전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농협의 공익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했다.
이상태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 성원과 임직원의 헌신적 노력 덕분에 받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진과 조합원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사농협은 지난해 '윤리경영대상'에 이어 올해 이상태 조합장의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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