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용선 시장과 시 간부공무원이 출근하는 포스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포항시 제공> |
| 박용선 포항시장이 지난 6일 포스코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민선9기 시정의 핵심 가치인 ‘화합과 상생’을 실천하는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날 박용선 시장과 간부공무원은 형산로터리 일원에서 출근하는 포스코 근로자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화합과 상생 의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미국의 철강 고율 관세와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중국 저가 철강 공세 등으로 철강산업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포항경제의 핵심축인 포스코 근로자들을 응원하고, 민선9기 시정의 핵심 가치인 ‘화합과 상생’을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위대한 여정, 화합과 상생으로 포항과 포스코가 함께 만들어갑니다’, ‘새로운 철강시대, 근로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출근길 근로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을 직접 찾아 현장 목소리를 듣고 기업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용선 시장은 “포항은 미국의 철강 고율 관세와 유럽의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 중국의 저가 철강 공급 확대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포항 경제를 위해 분투하고 있는 포스코 근로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기업과 긴밀히 협력하고 든든히 지원해 화합과 상생으로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