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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모습.<상주경찰 제공> |
| 상주경찰서가 지난 6일 여름철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갖고 오는 8월 30일까지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
최성열 서장이 주재한 이날 기능별 과(계)장, 지역 관서장 등이 참석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5대 범죄, 112신고, 질서유지 등 치안 수요 증가에 따른 종합치안 대책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5대 범죄·112신고 관련 다각적 치안 분석, 취약지역 중심 범죄예방 활동, 여름철 피서지 안전 대책, 방학 중 청소년 등 범죄예방 활동, 자연 재난 대응 및 교통안전 특별단속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최 서장은 “여름철은 대표적 치안 수요 급증 시기로 지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만큼 全 기능이 예방 중심 경찰 활동을 강화해 안전한 상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