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전화식)이 2026년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원 대상 품목으로 염소고기가 선정됨에 따라, 오는 8월 3일까지 염소농가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FTA 피해보전직불제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인해 수입량 증가와 국내 가격 하락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품목의 생산농가에 직불금을 지급해 농가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한·호주 FTA발효일인 2014년 12월 12일 이전부터 염소를 직접 생산·판매해 실제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구체적으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가운데 한·호주 FTA 발효일인 2014년 12월 12일 이전부터 염소를 사육해 왔고, 2025년에 염소 출하 실적이 있는 경우에 한해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온라인(농업e지)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신청 접수 이후 서면 및 현장조사를 거쳐 10월 중 최종 지급 대상자와 지급 단가를 확정하고, 12월까지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FTA 이행에 따른 시장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염소 사육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원 대상 농가에서는 신청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여 빠짐없이 신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