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이육사문학관이 지난 1일~오는 8월 30일까지 단천 원종석 서예가의 특별 초대전을 개최한다.
단천 원종석 서예가는 자신만의 독창적 작품 세계를 구축해 한국 서예의 새로운 장을 연 작가로,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서예의 진면목과 예술적 가치를 알려왔다.
특별전에는 작가가 오랜 시간 구축해 온 붓의 아름다움과 한국 전통 미학인 ‘여백의 미’를 담아낸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통의 멋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작품은 관람객에게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던 ‘선(線)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해 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육사문학관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두 달마다 다양한 분야의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전시 작품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전시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사용돼,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육사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이 전통 서예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작품을 감상하며 서예 예술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관람객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