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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교육청이 관내 주요 물놀이 지역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청도교육청 제공 |
| 청도교육청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앞두고 학생의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0일 관내 주요 물놀이 지역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은 군청과 함께 참여해 여름철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학생 대상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장소는 운문댐 하류보 일대 외 주요 6개 장소며 인명구조 장비 비치 및 관리상태, 위험지역 안내문,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을 점검했다.
오홍현 교육장은 “최근 기상 이변 및 폭염 등으로 인한 하천 수위 변화가 잦아 물놀이 안전 사고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학생이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 현장 점검과 각급 학교에 물놀이 안전 수칙, 응급상황 대처 요령 예방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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