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시·군 시설·수의직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하반기 토목·건축·수의직 공무원 162명을 추가 채용한다.
이번 추가 채용은 시설직과 수의직 인력 부족으로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는 시·군의현장 수요를 반영한 조치로, 건축·토목 분야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가축방역 등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채용 규모는 일반토목 9급 87명, 건축 9급 33명, 수의 7급 42명 등 162명이다. 일반토목 9급은 경산 12명, 안동 10명, 영천 7명 등 87명을 선발하며, 건축 9급은 문경시와 봉화 각 3명 을 포함해 33명을 선발한다.
토목·건축직은 임용 즉시 현장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필기·면접시험을 통해 경력 경쟁임용시험으로 선발하며, 연초 공고한 제3회 경력경쟁임용시험 계획에 반영해 시행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0일~24일까지 진행된다.
수의 7급은 8월 중 별도 채용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채용 일정과 응시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 누리집(www.gb.go.kr)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