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19 23:08:06

안동, 2026 ‘왔니껴 안동장터’ 참가자 모집

10월 26~28일, 서울광장 직거래장터
27일까지 접수, 70여 개 부스 모집

조덕수 기자 / 2351호입력 : 2026년 07월 1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왔니껴 안동장터 운영 모습.<안동시 제공>

안동시가 오는 10월 26일~28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왔니껴 안동장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까지며, 모집 규모는 70개 부스 내외다. 참가를 희망하는 생산자와 업체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안동에 주소를 둔 생산자, 단체, 업체다. 농·임·축·수산물 생산자 및 단체, 안동 농·임·축·수산물을 주원료로 제조·가공하는 업체, 안동 특산품 지정 대상 품목 취급 업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 그밖에 직거래장터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품목도 대상에 포함된다.

‘왔니껴 안동장터’는 안동의 우수 농·축·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현장에서 소통하는 도농 교류형 직거래장터다. 올해 장터는 농·축·특산물 직거래 판매를 중심으로 체험 프로그램, 관광 홍보, 지역 특산품 전시 등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지난 2024년 서울광장에서 처음으로 ‘왔니껴 안동장터’를 열어 수도권 시민에게 안동 농·축·특산물 우수성을 알렸으며, 2025년에는 직거래 판매뿐 아니라 전통주·음식 홍보, 체험, 공연 등을 더해 안동의 맛과 멋을 함께 소개하는 행사로 확장해 왔다.

특히 지난해 행사에는 안동한우,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안동사과 등 대표 농·축·특산물이 큰 관심을 받으며 수도권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판로 확대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안동시는 이번 장터를 통해 지역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수도권 소비자에게 안동 농·축·특산물 품질과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왔니껴 안동장터는 수도권 소비자에게 안동의 농·축·특산물 우수성을 직접 알리고, 지역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라며 “올해도 내실 있는 장터 운영을 위해 우수한 생산자와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덕라이온스클럽(회장 김경헌)이 지난 8월 26일~9월 16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문경시 가은읍 소재 양산천마을(대표 김호철)과 중앙가정의학과의원(원장 박우진)은 지난 9 
상주 공성면이 18일 면 재래시장에서 7회 공성면 희망 음악회를 가진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18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 
봉화 새마을회가 지난 16일 내성천 및 호골산 일대에서 ‘환경 살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칼럼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