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양군 농어촌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급격한 농촌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촌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주민 생활 패턴 변화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영양 대중교통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주민 이동 패턴 분석 ▲벽지·오지 지역의 수요응답형 교통(DRT) 및 행복택시 연계 ▲농촌기본소득 활용 체계와 연동된 맞춤형 버스 노선 신설 및 조정 등 구체적인 연구 방향이 논의됐다.
오도창 군수는 “이번 노선 개편은 단순히 버스 길을 바꾸는 것을 넘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교통 서비스를 구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데이터를 바탕으로 군 실정에 딱 맞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통 체계를 구축해 군민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영양군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주민 설명회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 광범위한 의견 청취 과정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최종 개편안을 확정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