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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뱅크 본점에서 진행된 2026년 금융현장소통반 소비자패널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iM뱅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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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및 고객의 소리 청취를 통한 소통 확대를 위해 iM뱅크 고객패널과 금융감독원 금융현장소통반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iM뱅크 고객패널 'iM 참소리자문단'은 지난 2014년 출범해 올해로 13회차를 맞는 고객 모니터링 활동단으로 올해는 대학생, MZ직장인, 주부, 자영업자 등 지역과 성별, 연령 등이 다양하게 구성된 11명 고객 패널이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일 수성동 본점에서 진행된 금융감독원과 현장 소통 시간에는 이길성 금융감독원 현장소통담당관과 신현 은행연합회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가 참석해 금융소비자관점에서의 개선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장을 가졌다.
iM뱅크 관계자는 “금융소비자와 은행, 금융감독원이 열린 대화의 장을 진행하고 함께 소통하며 나오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자리는 고객 패널 5명이 참여해 금융서비스 이용과정에서의 개선사항을 제안하고, 이에 대해 현장소통담당관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금융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은행의 신상품 기획·판매단계에서 고객 의견을 수집하는 한편, 불만·불편사항이나 개선방안 청취 등 금융소비자 시각에서 문제점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에 고객 시선에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는 고객 패널은 금일 간담회 자리에서 보다 제도적 방안 마련과 개선이 필요한 사안들을 금융감독원 담당자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숙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간담회는 고객 목소리를 청취하고 금융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로, iM뱅크가 고객과 지속 소통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방안을 더 모색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금융감독원의 소비자중심 정책 방향에 발맞춰 고객의견을 수렴하고, 고객중심 경영과 금융소비자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소통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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