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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네스트 총학생회 임원과 시니어 대학생들이 '2026 한방건강 해피네스트 행복한 청춘대학' 1학기 종강식에서 종강인사를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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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와 경산시가 공동 운영하는 '2026 한방건강 해피네스트 행복한 청춘대학'이 지난 7일 대구한의대 대강당에서 교육생과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1학기 종강식을 개최했다.
해피네스트 행복한 청춘대학은 지난 2014년 개설 이후 13년간 한방웰니스를 기반으로 건강관리, 문화예술, 현장체험 교육을 접목한 시니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관학협력 교육모델로 자리 잡았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건강·문화 융합형 교육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종강식에는 김인수 경산 시의장과 황관식 시의원이 참석해 교육생 수료를 축하했다.
김인수 의장은 “해피네스트 청춘대학은 지역 어르신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황관식 시의원은 “오랜 기간 교육생과 함께 성장해 온 해피네스트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용구 해피네스트 청춘대학 책임운영교수(대구한의대 동의한방촌사업단장)는 “교육생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것이 해피네스트의 가장 큰 가치”라며, “앞으로도 한방웰니스 기반의 차별화된 시니어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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