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건설기계의 불법주기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7일~오는 31일까지 건설기계 불법주기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추진에 따라 굴착기, 덤프트럭, 지게차 등 건설기계 운행과 주기가 증가하면서 주택가 주변 도로와 공터, 이면도로 등에 건설기계를 장기간 불법 주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피서철 관광객과 주민 차량 통행이 증가하는 시기와 맞물려 도로 통행 불편은 물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군은 이번 집중단속 기간 동안 건설과 직원으로 구성된 3개조 9명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요 도로와 주택가, 공터, 자전거도로, 상습 민원 발생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불법주기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함께 단속 예고장을 부착하고 발송하는 등 동일 차량이 반복 적발되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누적 적발 횟수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강화할 계획이다.
황이주 군수는 “건설기계 불법주기는 차량 통행 불편뿐 아니라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행위”라며 “피서철과 신한울 3·4호기 건설공사가 진행되는 현 시점에서는 건설기계 소유자의 자발적 법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건설기계 소유자와 운전자의 적극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