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배낙호)가 대한민국 최초 고속도로 휴게소인 추풍령휴게소 상·하행선 전체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선제적인 먹거리 안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식품안심구역’은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접객업소들이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음식점 위생등급을 획득해 위생 수준이 우수한 업소가 밀집한 지역을 지자체가 지정·관리하는 제도다.
이번 지정에 따라 추풍령휴게소 서울방향 및 부산방향 내 입점한 한식·중식·스낵 코너, 카페 등 전 식품접객업소는 식약처 위생등급 지정을 마치고 철저한 위생 관리를 거쳐 방문객을 맞이하게 된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추풍령 테마파크’와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짚코스터·어드벤처 및 산책로를 갖춘 추풍령 테마파크와 더불어, 고속도로 이용객과 관광객이 식중독 등 위생 사고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오감 만족 힐링 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고속도로 휴게소의 역사인 추풍령휴게소가 최상위 위생 수준을 갖춘 식품안심구역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휴게소 방문객과 테마파크 관광객이 언제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위생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