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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권현 청도군수가 군청 제1회의실에서 송인수 청도소방서장, 박진석 청도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과 읍·면 의용소방대 지역대장 등이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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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권현 청도군수 주재로 지난 2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송인수 소방서장을 비롯해 박진석 청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과 읍·면 의용소방대 지역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 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군정 출범 이후 각종 화재와 자연재난, 안전사고 현장에서 군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해 온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실질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각종 자연재난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여름철 풍수해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으며, 참석자들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 취약지역 예찰활동 강화 등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권현 군수는 “각종 화재와 재난현장은 물론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군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소방서 관계자와 의용소방대원께 감사드린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청도 건설에 여러분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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