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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승 제작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 신흥 9통(지천동 질구내마을공방)이 올해 추진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사업이 주민과 청년회원의 자발적 참여로 속에 성과를 거뒀다.
마을 어르신과 주민, 청년회원이 스스로 계획하고 함께 실천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장승 제작을 시작으로 공방 정비, 각종 조경수와 꽃식재, 화단 조성,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마을 경관 개선 등을 회복시켰다.
그동안 성과는 지난 1월부터 장승 제작을 위한 원목 운반과 장승 깎기 작업을 시작으로 마을 상징물을 주민 손으로 직접 만들어 세웠다.
이어 3월 공방 운영 공간 정비와 운동기구 재배치, 마을 대청소를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했으며, 봄철 겹벚나무 20주와 느티나무를 주민 기증으로 식재, 5월 꽃 모종, 6월 기증받은 에메랄드 골드 외 2종 70주와 벚나무 20주를 추가 식재해 마을 곳곳에 푸른 생기를 더했다.
6월 느티나무 아래 화단 조성사업을 추진해 터파기와 화단석 쌓기, 꽃 식재를 주민이 조성, 7월 공방 주변 꽃밭 잡초 제거와 저수지 못 뚝 예초작업 등으로 마을 가꾸기를 이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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