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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산 활용 콘텐츠 기획안 온라인 투표 홍보물<(재)예천문화관광재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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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12일 20일까지 '예천, 전통을 플레이하다'사업 대표 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공개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는 주민이 직접 기획한 문화유산 활용 콘텐츠를 공유하고, 군민 선택을 반영해 예천을 대표할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투표 대상은 전문가 심사단과 단샘문화PD 심사단의 평가를 거쳐 1차로 선정된 7개 기획안이다.
기획안은 ▲예천 떡살·다식판 문양 전시·체험 ▲옥천서원 등을 배경으로 한 교과서 작가 북토크 ▲만국전도를 모티브로 한 굿즈 만들기 ▲용문사·통명역 스토리 미션 투어 ▲청룡사 보물 수호대 ▲근대건축물인 옛 예천읍사무소의 흔적을 담은 워크북 ▲무학정 달빛 궁사단 활쏘기 가족 캠프 등이다.
투표는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예천군민을 비롯해 예천 전통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투표 주소(bit.ly/예천전통플레이)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안병윤 이사장은 “주민 아이디어가 예천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콘텐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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