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완.내.스 예천한바퀴 홍보물<(재)예천문화관광재단> |
|
예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관계형 볼런투어 '완·내·스 예천한바퀴'를 운영한다.
예천한바퀴는 관광지 방문이나 일손 돕기에 머물지 않고, 참여자가 주민과 함께 걷고 밥을 먹으며 지역 일상을 경험하는 2박 3일 프로그램으로, 예천에 아는 사람을 만드는 여행을 주제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중심에 뒀다.
프로그램은 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지역조성TF의 '생각 솟는 실험실'에 참여한 예천 청년기획단이 기획했으며, 청년기획단은 용문면을 탐방하며 만난 주민과 공간, 마을 이야기를 토대로 세부 일정을 구성했다.
1회차는 9월 3일∼5일까지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받는다. 2회차는 10월 2일∼4일까지 귀촌에 관심 있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종현 센터장은 “한 곳을 더 둘러보는 여행보다 다시 만나고 싶은 예천 사람 한 명을 알아가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 목표며, 청년 기획력과 주민 이야기를 연결해 예천만의 볼런투어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