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가 25일 아침 내성초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26년 2학기 개학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성숙한 교통 문화 확산을 위해 경찰, 군청, 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기관·단체원 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창민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등 교통약자에 대해 맞춤형 홍보 및 단속으로, 교통사고로 부터 안전한 봉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착한운전 캠페인에 다 같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