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19 19:21:09

경북TP, 산·학·관 협력 K-MEDI 기업 과테말라 진출 기반 확보


황보문옥 기자 / 2376호입력 : 2026년 08월 2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오른쪽 두번째)이 과테말라 대통령궁에서 열린 '제2회 한-과테말라 비즈니스 협력포럼'에 참가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TP 제공

경북TP가 대구한의대 및 지역 K-MEDI 기업과 함께 지난 4일~6일까지 과테말라에서 현지 시장개척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방문은 주 과테말라 대한민국대사관 및 KOTRA 과테말라무역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내 K-MEDI 특화분야 기업의 중남미 시장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장개척 활동에는 ㈜제이엔제이컴퍼니, ㈜미진화장품, ㈜JH글로벌, 그레이트스톤페이스, ㈜빙블루, 하니코스메틱 등 경북지역 K-MEDI 관련 기업 6개사가 참여했다.

방문단은 지난 4일 과테말라 대통령궁에서 열린 '제2회 한-과테말라 비즈니스 협력포럼'에 참석했다.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주 과테말라 대한민국대사관과 KOTRA 과테말라무역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과테말라 경제부와 외교부를 비롯한 현지 정부 및 경제계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박수진 대구한의대 산학부총장은 포럼에서 K-MEDI 실크로드 프로젝트의 비전과 주요 성과, 글로벌 확장 사례를 소개하고 양국 간 산학협력 및 기업 진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주 과테말라 대한민국대사관저에서 K-MEDI 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참여기업 화장품과 식품을 비롯해 K-MEDI 공동 브랜드 '이스턴 캐비넷(Eastern Cabinet)', AI 피부 진단 기술을 선보이며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기업들은 현지 주요 인사들에게 제품의 특성과 경쟁력을 직접 설명하고, 제품 체험을 통해 경북 K-MEDI 산업의 기술력과 시장 가능성을 알렸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지역기업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대학의 전문성과 기업의 기술, 공공기관의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과테말라 방문은 경북테크노파크가 지역 대학과 기업을 재외공관 및 유관기관에 연결한 산학관 협력의 사례”라며, “이번에 구축한 네트워크가 지속적인 교류와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덕라이온스클럽(회장 김경헌)이 지난 8월 26일~9월 16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문경시 가은읍 소재 양산천마을(대표 김호철)과 중앙가정의학과의원(원장 박우진)은 지난 9 
상주 공성면이 18일 면 재래시장에서 7회 공성면 희망 음악회를 가진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18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 
봉화 새마을회가 지난 16일 내성천 및 호골산 일대에서 ‘환경 살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칼럼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