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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뱅크 제2본점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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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캐피탈가 'K-RE100'의 지속 이행을 위해 재생에너지 인증서(REC)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iM캐피탈은 지난 2023년부터 한국전력 녹색프리미엄을 통해 'K-RE100'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는 재생에너지 사용에 따른 환경성과를 보다 실질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해 기존 녹색프리미엄에서 REC구매방식으로 이행수단을 전환했다. 'K-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녹색프리미엄과 REC구매, 전력구매계약(PPA), 자가발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행할 수 있다.
이번 REC구매를 통해 iM캐피탈은 온실가스 감축 실적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데이터를 지속 축적해 향후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와 환경성과 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회사 사업환경과 재생에너지 조달 여건 등을 종합 고려해 'K-RE100'참여를 이어가면서 재생에너지 사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는 “2023년부터 'K-RE100'에 꾸준히 참여하며 회사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활용 방안을 검토해 왔다”며,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사용 관련 성과를 차근차근 축적하며 지속적인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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