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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차 연례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세미나'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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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총장 이건우)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박은일)와 협력해 다음달 14~20일까지 교내 연구동(R1) 국제회의실에서 '제15차 연례 비즈니스 모델(BM) 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가 주관하고 Open Innovation Academy가 주최, DGIST가 후원하는 세미나는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을 기반으로 한 창조적이고 실천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지역 내 기술 사업화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년 연속 행사를 공동 추진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예비 창업자와 기업가는 물론, 비즈니스 모델 연구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과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부 과정은 △4W-1H 비즈니스 모델 나침반 △CSEF 비즈니스 모델러 △ABCD BM 혁신 직사각형 등 구체적이고 체계적 방법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국내외 40여 개 혁신 사례 분석과 특허 출원 실무 등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폭넓은 강좌가 제공된다.
대표 강사인 DGIST ABB연구부 윤진효 책임연구원(Open Innovation Academy 주임교수 겸)은 50여 건 관련 특허와 10여 건의기술 이전을 성사시킨 최고 전문가다. 그는 현재 글로벌 출판부를 통한 출간 준비 중인 저서 '개방형 비즈니스 모델 다이내믹스'의 최신 연구 성과를 이번 세미나 실습에 직접 적용해 교육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남대일 고려대 교수, 안흥주 DGIST 교수, 구자덕 리멘 대표, 주완종 태백특허법인 대표변리사, 정의섭 KISTI 책임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다방면 지식을 공유한다. 또한, DGIST 조효비 선임전임연구원이 전담하는 실습 세션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제 산업 사례를 분석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설계해 보는 실전 기회도 마련된다.
세미나 참가자에게는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파격 후속 혜택이 주어진다. 2027년 7월 폴란드 실레지아공과대에서 열리는 'SOI 2027 학회(SOI & Silesian University of Technology 2027 Conference)'의 비즈니스 모델 세션 경진대회 우선 참가 기회가 부여되며, 성공적 모델 구축을 위한 전문가 무료 컨설팅도 전폭 지원된다.
윤진효 책임연구원은 “세미나는 단순한이론 전달을 넘어, 참가자가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하고 검증하는 실전 중심 교육”이라며, “개방형 혁신으로 새로운 시장 가치를 창출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5차 연례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세미나'의 수강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이메일(qiaoke@dgist.ac.kr) 또는 전화(053-785-44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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