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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금융지주 그룹가치경영총괄 신용필 전무(왼쪽 세 번째)와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이한성 회장 및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M금융그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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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 지난 16일 올해 8월 새롭게 이전한 대구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한성)를 찾아 사무실 확장 이전을 축하하고, 청년사회복지사 복리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역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고 취약계층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청년사회복지사를 격려하고자 기획됐으며, iM뱅크를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 마음을 담은 후원금으로 청년사회복지사 100여 명에게 지역 관광 명소 방문과 음악회 관람 등 문화예술을 통한 힐링프로그램을 지원한다.
iM사회공헌재단은 이번 힐링프로그램뿐 아니라 사회복지사 노고를 격려하고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iM사회복지사 상', 'iM힐링콘서트', 전국 사회복지사 대상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 제정 등을 통해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지역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사업 또한 청년들을 응원하고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과 기업, 그리고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남다른 열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삶을 먼저 살피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청년사회복지사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ESG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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