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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복지시설 아네트의 집 방문 모습.<안동시의회 제공> |
| 안동 시의회가 추석 명을 앞두고 장애인복지시설인 아네트의 집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고 장애인복지 현장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장애인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를 나누는 가운데, 장애인복지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통해 누구나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재갑 의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현장을 찾아 현장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이를 정책과 제도에 적극 반영해 장애인 권리와 존엄이 보장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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