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 양은숙 군의원(더불어민주당, 사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양 의원이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은 여성신문사와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했으며, 지방의원 부문 수상자는 전국 29명이다. 양 의원은 대구지역에서 유일하게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양 의원은 그동안 청소년과 청년, 여성, 노동, 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청년·여성청년 1인 가구 지원을 촉구하고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조례를 대표발의했으며, 학교 비정규직 노동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권·환경권 보호에도 힘써왔다.
양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