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4 07:49:37

‘SNS’로 대구 매력 전 세계에 알린다

중화권 페이스북 등 확대 운영중화권 페이스북 등 확대 운영
7개 SNS 채널, 해외홍보 활동

세명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시는 온라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대구의 매력을 적극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중화권(대만, 홍콩 등)과 일본어 페이스북, 글로벌 매체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오는 5월에는 중국 최고 인기 SNS채널인 위챗을 개설해 '대구 알리기' 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리는 시 대표 채널 ‘다채움’은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발빠르게 전달한 점과 360도 영상과 소셜 라이브 방송 제작 등을 통해 트랜디하게 대구 매력 등을알리고 있어 시민 및 전 세계와 소통하고 있다.
대구시 대표 소셜미디어 채널은 기존 국문(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카페), 영문(블로그, 페이스북), 중문(블로그, 웨이보)의 11개 채널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인스타그램과 중화권 번체 페이스북, 일본어 페이스북을 개설·운영하여 일 50만 명의 소셜미디어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에는 상하이 주재관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월 10억 명이 이용하는 중국 최고 인기 SNS채널인 ‘위챗’을 개설해 중국 온라인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한다.
특히 올해는 해외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대구와 직항 노선을 갖고 있는 대만, 홍콩 등의 이용자들에게 대구에 대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중화권 페이스북을 개설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또, 일본어 페이스북을 개설해 일본에도 한국의 문화와 대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며 온라인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대구시를 알리고 있다.
중화권 소셜미디어의 경우 최근 온라인 인플루언서들을 적극 활용해 대구시 대표 축제인 컬러풀 페스티벌을 홍보했다. 단 1건의 홍보  영상을 업로드 하였음에도 140만 명 이상이 시청해 온라인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본인들이 사용하는 SNS를 통해 현지의 가족과 친지, 친구 및 지인과 더불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도 지속적으로 노출시키게 되는 효과가 있어 향후 대구시에 외국인 관광객 유입 등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앞으로 소셜미디어가 주요 소통 채널로 활발해지는 만큼 시민들에게는 지역의 소식을 가장 빠르고, 알기 쉽게 알리는 중심 채널로서, 해외에는 유저 맞춤형 콘텐츠 제작, 현지맞춤형 이벤트, VR 영상제작 등을 통해 소셜 소통을 강화해 나간다.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올해 해외 소셜미디어 채널 확대로 한국과 대구에 대해 시공간을 뛰어넘는 대구의 매력에 대해 알릴 수 있게 되어 뜻 깊고, 온라인에서 대구를 매개체로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 이용자들의 트랜드에 발맞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친근한 대구시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kjs71n@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천 완산동은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 완산한마음봉사회에서 23일 ‘우리동네 이불세탁 서 
영천 북안면 이장협의회는 23일 어버이날을 맞아 북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26년 경로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부터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동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영덕 강구 여자 전문의용소방대가 지난 21일 관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김천 아포읍이 지난 21일 요가 수업을 시작으로 ‘2026년 주민참여교실’의 문을 열었다 
대학/교육
대구대 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 ‘대상’ 등 대거 수상  
대구 교육청, 109교 대상 ‘대구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영남이공대, 교직원 대상 AI역량인증 Level 2 심화교육  
대구보건대,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교육과정 단일화 및 표준화 워크숍  
경산동의한방촌, 청도여성대학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 ‘성료’  
경산교육청, '청소년합창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영남이공대,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학술정보 활용 역량 높여  
황보서현 대구보건대 한달빛공유협업센터장, 대구시장상  
김석완 대구한의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문경대 국제교육원, 봄학기 한국어학당 입학식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대학/교육
대구대 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 ‘대상’ 등 대거 수상  
대구 교육청, 109교 대상 ‘대구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영남이공대, 교직원 대상 AI역량인증 Level 2 심화교육  
대구보건대,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교육과정 단일화 및 표준화 워크숍  
경산동의한방촌, 청도여성대학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 ‘성료’  
경산교육청, '청소년합창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영남이공대,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학술정보 활용 역량 높여  
황보서현 대구보건대 한달빛공유협업센터장, 대구시장상  
김석완 대구한의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문경대 국제교육원, 봄학기 한국어학당 입학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