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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부경찰서(서장 구희천)는 5월 23일가정의 달을 맞아 여성대상 범죄를 예방을 위해 경찰관,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등 8명은 셉테드(CPTED) 기법을 바탕으로 공중화장실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민·경 합동 점검은 강남역 사건 2주기를 맞아, 공중화장실·안심귀갓길 등여성 불안환경에 대한 안전점검 및 지자체 개선 촉구 등 문제점을 보완하고 현장점검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점검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위 활동을 실시했다 경상감영공원 내 여자화장실 1개소, 중앙로역 역사 내 2개소, 대현프리몰 공중화장실 2개소를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점검하였고 그 외 화장실도 보강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부경찰서는 시설물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율방범대원,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의 지속적인 순찰과 자치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여성 대상 범죄 요소를 해소할 계획이다. 김정섭 기자 kjs71n@naver.com |